처음에는 경황이 없어 상조에 대한 기대감이 없었지만 입관 후 어머님이 장례지도사님께 너무 감사해하는 모습을 보고

같은 장례를 치르더라도 같은장례가 아님을 알게되었습니다.

저희 아버님을 정성껏 잘 모셔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.

처음부터 끝까지 함게 해주신 지도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말씀드립니다.